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노세\"
댓글 12개
슬며시, 저도 모르게 웃고 말았어요. \"놀자\" \"웃자\"가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묵자 순자 한비자\"의 곁에 있는 것이 신비로와서이지요.... 왠지 세상살이에 급급해 그저 그림자되어, '숨자'..... 어제속으로 오늘이라는 시간속으로 숨어들때가 있어요. 하지만 , 지금 이 순간. 나를 꺼내들고, 주몽의 활님과 함께 외쳐요.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_^*
놀러 와 하고는 몇 촌 지간이신지?노세는 조상의덕 이고 놀자는 손자 꼴이고 ---그런 건지 여하튼 재미 있는 해학풍 오랜 만에 봅니다
ㅎㅎㅎ...재미있는 글...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요즘은 60도 젊다 하니 놀다가 판 날 시절입니다 그려..ㅎㅎㅎ
때로는 자유로이 문학적 상상을 하며, 주위를 둘러볼 필요도 있지요. 바쁜 직장 생활을 쉬어가며, 나 자신의 일,, 즐거운 일을 할 필요도 있겠지요 창조적인 활동은 놀이이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재밌는 글입니다.
네, 함께 놀아요.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 재미있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네, 놀아요. ㅋㅋ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 신나게 노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같이 함께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 젊어지는 댓글 감사드립니다.
창조적인 활동은 놀이이겠지요 같이 함께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 즐거워지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우짜짜 우짤거여 네, 함께 놀아요.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 ^^ 댓글 감사드립니다.
놀아 가면서 할일은 할 수 있었으면 좋을텐데요 글을 읽으며 그냥 웃음만 나오지는 않네여
맞아요. 저도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보았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기면서 사는 그런 세상이 그립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