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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

주몽의 활 2011. 07. 27. 오후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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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논픽션)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별로 영향을 못 미치는 것 같다. 허구(픽션)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세상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 같다. 가령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남,여간에 연애, 사랑을 이야기할때 진실하게 연애나 사랑을 할때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첫 사랑이 진실함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다 세상에 살다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 삶이 그대로 그렇게 가는 경우가 별로 없다 첫 사랑이, 또는 우리가 가장 생각하는 그 무엇이 이루어지지 않았을때, 세월이 흘러 첫 사랑하던 사람이 이혼을 해서 나와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와 재혼을 해서 사는 그런 행태를 봤을때 믿겨 지지도 않을 뿐 더러, 현실을 이해해야만 하는 그런..., 그러나 그친구와 가깝지 않은 그리고 그 사실을 인정해야만 하는 현실 그런 현실의 우리의 삶이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그러나, 현실은 그런 현실들이 일어나고 있고 예전에도 그랬을 것이고, 앞으로도 일어날 것이다. 사람이 사랑이든, 돈이든, 지식이든, 무조건 집착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깨우칠때 사람은 진실에 가까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짐으로 인하여 허구 같은 거짓에 진실이 감추어 지지 않는 항상 순진하고, 순수한 마음들이 모여사는 그런 세상을 꿈꾸어 본다.

댓글 6개

별안개 2011. 07. 28. 오전 01:18

\"진실에 가까운 삶\", 진실한 삶보다는, 진실 가까이 다가선다는 그 삶에 동의해요. 세상 밖으로 꿈꾸는 내일, 꿈꾸는 그 자체만으로 내일이 참으로 희망적인걸요. ^^

김현배 2011. 07. 28. 오후 07:00

진실에 가까운 삶, 실천하는 삶. 세상일이 A가 아닌 B로 일어난다 하여도 내가 품은 뜻대로 실천하는 것 그것이 진실을 찾는 길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주몽의 활 2011. 07. 30. 오전 03:32

맞아요. 진실에 가까이 다가서는 삶 그것이 우리의 삶이지요. 성인에 가까이 다가서는 삶 그것이 우리의 삶이지요. 항상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주몽의 활 2011. 07. 30. 오전 03:38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아픔을 말하지 못하는 그런 삶이 아닌 많은 역사와 사람들의 삶을 비추어 볼때 진실에 가까운 삶 그렇게 행동하는 삶 그런 좋은 길이라면 내가 품은 뜻대로 실천하는 것 그것이 진실을 찾는 길이지요. 항상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유왕노 2011. 08. 01. 오후 03:11

'항상 순진하고, 순수한 마음들이 모여사는 그런 세상을 꿈꾸어 본다.' 그런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주몽의 활 2011. 08. 01. 오후 10:22

네.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모여 순수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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