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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이 간다
김문숙 2011. 08. 19. 오후 01:40
4691
김문숙 2011. 08. 19. 오후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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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이 간다
한은총 김문숙
한 낮이 간다
오늘 하루 내 인생 절 반이 그냥
간다
남은 절반
뭘로 잡아 채나
우-하 하 하
웃을 수 있노야
댓글 6개
이홍재
2011. 08. 19. 오후 10:17
어차피 쉼없이 흐르는 시간 가끔은 웃으며 보내도 좋겠지요.
김문숙
2011. 08. 19. 오후 11:08
예 그럴 수 있겠지요 여름이 가네요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주몽의 활
2011. 08. 20. 오전 12:46
ㅎㅎ
김문숙
2011. 08. 21. 오전 10:54
ㅎㅎㅎ
별안개
2011. 08. 22. 오후 07:37
따라따라 크게 크게 웃어보았어요. 한 낮속으로! 와하하하 후훗!~ 우와, 왠지 가슴이 뻥 뚫리는 듯.....
김현배
2011. 08. 22. 오후 09:07
웃음으로서 채우는 시간들, 행복한 시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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