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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음악회

정채균 2011. 11. 29. 오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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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김현배 2011. 11. 29. 오후 07:42

피 묻은 전쟁의 참화 울부짖는 영혼들을 다시 불러서 역사의 아픔을 아름다운 선율로 높여봅니다. 이름없는 영혼들은 이내 안식을 얻고 평화속에 깊이 잠듭니다. 생명의 안식이 진척됩니다.

김문숙 2011. 11. 30. 오전 08:29

그렇습니다 동감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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