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사랑은 빛나고(영상시)
박동수 2011. 12. 17. 오후 07:10
3601
박동수 2011. 12. 17. 오후 07:10
3601
|
사랑은 빛나고 / 박동수 아름다움이여 그 찬란한 빛이 내려와 금빛을 발하는 저 십자가의 얼 희생과 사랑의 원천일줄이야 아름다움이여 나의 순정을 바쳐 그대의 영원한 사랑에 사랑을 보내노라 나의 영원한 반려자로 그대를 사랑하며 그대의 품안에서 행복 하리라 아름다움이여 저 찬란한 별들이 그대의 품안에서 반짝이 듯이 나 그대 품안에서 나의 할딱이는 심장을 열어 요동치는 혈액의 빛을 발하노라 사랑의 짙은 빛을 발하리니 사랑하는 그대여 영원 하여라 먼 하늘이 열리고 그 안에 거하는 날까지 그대의 빛나는 십자가의 사랑에 나의 사랑을 바치노라 |
또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크리스마스 케럴이 울리면 가슴에 찡한 계절 아름다운 사랑의 종소리가 거리를 수놓고 있는 12월입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사랑의 세계를 가르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25일도 몇 날이 남지 않았네요 모두들 축복 속에서 즐겁기를 기원 합니다. 글을 쓰는 창작을 하시는 문우들!! 다시오는 새날에도 삶을 위해 애쓰는 모든이를 위하여 사랑으로 희생 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보내는 달이 되시기를 한번더 축원 합니다. **** Merry ChristMas ****
댓글 2개
박동수
2011. 12. 17. 오후 07:13
영상시를 올려 봤습니다. 화면이 잘 나올지는 몰라도 나오지 않으면 양해 바랍니다.
김현배
2011. 12. 17. 오후 10:28
먼 하늘이 열리고 그 안에 거하는 날까지 십자가의 사랑에 내 사랑을 바치노라 먼 하늘이 열릴때까지 용서와 인고의 세월을 보내고 큰 하늘 아래, 우리들이 뜻을 펼칠 그때를, 그 덕의 시간을 기다려봅니다. 십자가의 신비. 부활이 완성되는 그 시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