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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말
김현배 2011. 12. 23. 오후 11:00
3503
김현배 2011. 12. 23. 오후 11:00
3503
아름답기보다 눈물겹고 싶다
기다리기보다 빠져들고 싶다
대자연을 분석하기보다 그 신비함에 매료되고 싶다
귀신같은 기지로 모든 상황을 원점으로 돌리고 싶다
영원히 불멸하는 것
정신 혹은 천지이고 싶다
시간은 흐르고 연주는 마쳤다
아침이 온다
댓글 2개
김문숙
2011. 12. 24. 오전 02:22
많이 어렵군요 제가 워낙 쉬운 걸 좋아하다 보니 그렇지요. 주 은총 안에서 깊은 사념 별 처럼 빛나시기를
김현배
2011. 12. 25. 오전 11:51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멸하고 싶은 마음때문에 불멸의 말을 해보았습니다 사람의 말에는 상징이 있다고 하죠 그 이유는 말 속에 하늘의 섭리가 있어서인 것 같습니다 천지가 신비한 이유도 하늘 천이 있어서지요 그토록 신비한 천지와 상징성 짙은 말이 오늘 성탄아침에 하늘의 태양과 함께 가라앉아 대지로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강으로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저 멀리 大洋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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