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나 됨이 행복하여라 / 이채
좋은글사랑 2011. 12. 28. 오후 02:06
3523
좋은글사랑 2011. 12. 28. 오후 02:06
3523
나 됨이 행복하여라
詩 / 이채
고대광실이 좋다 해도
무릎 펴기는
내 집만 못하더라
행복을 일컬음에
반드시 높고 큰 것은 아니로되
뜻이 있고 선량한 마음이 살면
그것이 곧 행복이 아니더냐
사람이 한평생 살아감에
기쁨은 무엇이며
슬픔은 또 얼마이던가
생각을 달리하면
모진 비바람도 은혜롭기만 하네
크든 작든
내 몫이면 족할 것이요
잘났던 못났던
나 됨이 마냥 행복하여라
댓글 1개
김현배
2011. 12. 28. 오후 10:04
나의 삶을 사랑함은 아픔을 이겨내고 꿈을 배양하는 토대 그 꿈으로 우린 일어선다 모두 삶을 지극히 사랑한 자의 것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