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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간다는 것
댓글 6개
2012년 새해. 다흰 세상. 팡팡내리는 함박 눈처럼 세상을 새하얗게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어요. 행복을 밀고 당기며 함께하는 사람들... \"진실된 삶\"으로 가는 길목을 서성이며 긴 사색을 하시는 다흰 분, 사색의 향기 주몽의 활님!
세상에는 올바른 글귀가 부족해서 세상이 어지러운게 아니다 라는 글귀가 가슴에 져며옵니다. 항상 반성하고 성찰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별안개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많이 만드셔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시지요.^^*
예 우리 모두가 그리 살도록 힘써야 겠지요. 물건들은 사람과 달리 쓰는 것과 보관하는 것과 버려도 되는 것들이 있지요 올해는 저도 별렸던 일이 있는 데 그건 청소를 좀 더 잘하려고 합니다. 한개 한개 한물건 한 물건 소중함을 잃어 버렸던 것 같습니다 그 마찬가지로 사람을 한 순간 한 순간 좀 더 소중히 대하도록 각별히 노력 해야 겠읍니다
항상 복 많이 지으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복 많이 받으셔서 나도 갖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시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행복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건 어쩌면 감정의 골이 깊기 때문일 거다 감정을 이겨내지 못하고 나를 괴롭힌 그들을 보지 못하는 자아의 고뇌가 한 몫을 한다고 본다 그러나 그 자아가 자아의 고뇌가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내고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이를 용서를 한다면 분명 행복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정신의 깨어남으로 든든한 우군을 얻는다
좋은 댓글 감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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