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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간다는 것

주몽의 활 2012. 01. 07. 오후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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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잘돼야 내가 잘된다는 진리를\"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알까요? 복은 그냥 들어 오는 것이 아닌 것을 다 알면서도 복을 짓는 일을 하지 않는 까닭은 무엇때문 일까요? 행복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것을 다 알면서도 왜 행복을 만들지 않는 것 일까요? 이 세상 사람들이 왜 사는지 다들 알면서도 왜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살고 있는 것 일까요?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 일텐데. 왜 행복을 멀리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 일까요? 왜 세상이 진실된 삶을 외면하고 삭막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일까요? 돈, 권력, 이따위 갖는다고 정말 행복 할까요? 돈의 노예가 되어 행복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 걸까요? 권력의 시녀가 되어 자기만 살겠다고 기생충처럼 산다고 행복한 것 일까요? 다시 한 번 생각해 봅시다. 복많이 짓고, 복많이 받아 행복 많이 만들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에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많이 만들어서 행복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 6개

별안개 2012. 01. 09. 오후 12:01

2012년 새해. 다흰 세상. 팡팡내리는 함박 눈처럼 세상을 새하얗게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어요. 행복을 밀고 당기며 함께하는 사람들... \"진실된 삶\"으로 가는 길목을 서성이며 긴 사색을 하시는 다흰 분, 사색의 향기 주몽의 활님!

주몽의 활 2012. 01. 10. 오후 01:20

세상에는 올바른 글귀가 부족해서 세상이 어지러운게 아니다 라는 글귀가 가슴에 져며옵니다. 항상 반성하고 성찰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별안개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많이 만드셔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시지요.^^*

김문숙 2012. 01. 10. 오후 03:32

예 우리 모두가 그리 살도록 힘써야 겠지요. 물건들은 사람과 달리 쓰는 것과 보관하는 것과 버려도 되는 것들이 있지요 올해는 저도 별렸던 일이 있는 데 그건 청소를 좀 더 잘하려고 합니다. 한개 한개 한물건 한 물건 소중함을 잃어 버렸던 것 같습니다 그 마찬가지로 사람을 한 순간 한 순간 좀 더 소중히 대하도록 각별히 노력 해야 겠읍니다

주몽의 활 2012. 01. 12. 오후 10:36

항상 복 많이 지으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복 많이 받으셔서 나도 갖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시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김현배 2012. 01. 13. 오후 11:22

행복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건 어쩌면 감정의 골이 깊기 때문일 거다 감정을 이겨내지 못하고 나를 괴롭힌 그들을 보지 못하는 자아의 고뇌가 한 몫을 한다고 본다 그러나 그 자아가 자아의 고뇌가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내고 그곳에서 가장 가까운 이를 용서를 한다면 분명 행복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정신의 깨어남으로 든든한 우군을 얻는다

주몽의 활 2012. 01. 22. 오후 03:39

좋은 댓글 감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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