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상세보기
홀로 길을 걸었다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서지나온 세월을 돌아보았다
맵고 쓴 기억들짠 맛
그 모든 기억이스스로 사라지는 영상에 잠시 담겨기다림의 우물속에 빠지던 날
난 비로소 바로 서게 되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메뉴는 등급 이상 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향기메일 수신을 신청합니다.
메일 수신을 거부합니다. 이메일 주소와 거부 사유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