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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이유

김현배 2012. 02. 20. 오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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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위로하는 감성
어딘가에 숨겨진 그 비밀은
언제나 나를 기다리는 것 같았지만
사랑처럼 이별처럼
운명처럼
때론 멀리 도망치기도 해서
그래서 참 외로운가보다
부드러운 마음씨가 그리운 날이면
시원한 하늘 보며
내일을 생각한다

댓글 2개

김문숙 2012. 02. 20. 오후 11:58

열중해 있다가 문득 느껴지는 존재의 외로움 그 속에서 명작과 명장이 나오겠지요. 감사 합니다. 좋은 글

김현배 2012. 02. 21. 오전 12:13

스스로 감성을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본다 나를 외부의 조건에 두어 감성을 구하기 보다 스스로 내 안의 감성을 일깨워야 한다 본다 그래서 하늘을 보고 내일을 생각하며 오늘을 다스려보고자 한다 자주 뵙네요. 김문숙님 참으로 좋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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