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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바라보며
김현배 2012. 03. 07. 오후 12:05
3492
김현배 2012. 03. 07. 오후 12:05
3492
기다리지 않는다
삶의 탁월한 평화를
소중한 시간
하나를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한다
그러한 詩는 내 친한 친구
小說은 연모하는 그 사람
달력의 오늘은
무작정 질주하지만
보고 기억하는
인간
그 인간으로서 살아 있음이다
삶의 탁월한 평화를
소중한 시간
하나를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한다
그러한 詩는 내 친한 친구
小說은 연모하는 그 사람
달력의 오늘은
무작정 질주하지만
보고 기억하는
인간
그 인간으로서 살아 있음이다
댓글 6개
은피리
2012. 03. 08. 오후 11:26
너와 나, 우리가 하나의 노래를 부르자 천지가 감동하는 하나의 노래를 부르자
김현배
2012. 03. 09. 오전 12:13
천지가 감동하는 하나의 노래 부르자 보고 기억하는 인간으로서 그 공통점으로 스스로의 길을 챙기자 훗날, 희망의 구름이 다가와 비를 쏟아부으면 이내 풍요의 벌판위에 서 있을 우리를 생각한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은피리님
김문숙
2012. 03. 11. 오후 09:29
그 무엇이 아무리 많아도 그 하나는 감당 하기 어렵겠지요
김현배
2012. 03. 12. 오전 11:39
하나가 가진 무게와 깊이로서 보건데 내가 보는 세상은 모두 하나로서 풀 수가 있겠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문숙님
김영화
2012. 04. 23. 오후 08:47
잘보았습니다
김현배
2012. 05. 03. 오후 12:00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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