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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박동수 2012. 03. 19. 오전 12:53
3197
박동수 2012. 03. 19. 오전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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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김현배
2012. 03. 19. 오후 04:55
거친 바람타고 온 푸른 봄 그리운 봄이 가지고 온 하늘, 희망, 사랑 온통 푸른 세상엔 향긋한 향기가 퍼지고 풀처럼 풋풋한 사랑이 은총을 배경으로 대지를 덮는데 그대 사람이여 같이 가지 않겠나? 좋은 시 감사합니다
김경은
2012. 03. 20. 오후 02:26
그리움을 아는 저는 행복하지만 또 많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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