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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목련꽃
댓글 9개
내일 다시 뵈어요 . 맘 변 하시지는 않으실려나 ㅎㅎㅎ 감사 합니다.
큭!!! 부끄럽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맙습니다...^^
하얀 속살 수줍어 감추는 목련, 고고한 자태가 한결 곱습니다. 아름다운 글 잘 읽고 갑니다. 봄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상근님.. 면사포를 쓴 신부가 식장에 입장하면서 결혼 예식이 시작하는 것처럼, 꽃샘추위를 이겨 낸 목련이 꽃을 피우면서 부터 봄은 시작되는 같아요.
*상근님.. \"생활의 발견\" 코너의 김 영화님의 \"봄\"이라는 시에 정겨운 댓글을 남겨주셨는데요, 아무래도, 작가의 이름에 착오를 일으키신 것 같아요. 다시 살펴 보시고, 수정이 어려우면 사과의 말씀이라도 남기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제 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이나 탄하는 불량인간으로 낙인 찍히고 싶지 않아서 그냥 지나치고 싶었지만, 성씨를 바꾸어 놓아서 그냥 지나치기가 어려웠답니다. 오타를 지적하는 미오새의 어리석음을 해량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이크...ㅡ.ㅡ::...수정 했습니다..^^ 에효..요즘 제가 이렇게 삽니다..ㅋ..고맙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없어도..신부가 입장하면 결혼식이 시작될까요?? ㅡ.ㅡ;;;ㅎㅎ 오늘 낮엔 목련이 몇몇 활짝 피어...꽃을 바라보며 기분이 상쾌 했었지요.
올 봄엔 새싹이 몽우리를 터뜨리는 모습을 보아도.. 노란 개나리꽃을 보아도.. 기분은 참 좋은데..어찌된 영문인지..가슴이 쿵쾅거리지 않아 걱정입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하얀 속살 드러낸 그 순백, 그 마음/싱그러운 시향에 잠시 사색해봅니다 좋은 감상에 감사드립니다,
목련꽃잎이 벌써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몽우리들이 터지려 했던 때 쓴 글... 꽃잎지는 시간에 댓글에 대한 답글을 쓰다니... 화무십일홍이란 말이 맞긴 합니다. 시보다 더 고운 감상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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