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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김봉길 2012. 04. 18. 오후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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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김현배 2012. 04. 19. 오후 04:24

마지막 사랑을 찾는 사람들 속에 자유롭고 의미있는 실천은 꿈속에서 일어나고 또 일어난다 빈 곳 두루 다녀보면 감사합니다

정상근 2012. 04. 20. 오전 12:01

김봉길 시인님의 시를 읽을 때마다.. 제가 느기는 것은 그림은 그려지는데 어떻게 말로 그것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어렵기도 하고...또 쉽기도 하고... 좀더 읽어보겠습니다... 시를 써놓으신 종이보다 더 선명하게 그림이 그려져서..아낌없이 추천 합니다.

별안개 2012. 04. 22. 오전 10:43

여기저기 샘솟는 봄소리 앞으로 \"빈 가슴 구석구석 일렁이\"는 것들을 더불어 찾아요. 아, 행여 고마운 세상속으로 \"팔다리를 휘적여\" 휘휘 내저으면 찾아지는 것인가요? ^^ 그래도 늘 내일을 향하는 꿈길속으로 한 발 또 한 발자국 정성껏 내딛어보는 지금 이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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