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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하다가
김현배 2013. 01. 13. 오후 09:18
5298
김현배 2013. 01. 13. 오후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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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시간
외따로 떨어진 어느 공간에서
세상을 향해 눈을 뜨며
이룰 것이라 다짐한다
충분히 풍요로운 장소
시간의 절벽에서 흔들리는 마음은
처음으로 춤을 추기 시작하고
위로하고 또 위로받고
문득
사랑하는 사람들 일으켜 세워
스스로 행복해지는 것을
댓글 2개
제비꽃
2013. 01. 14. 오전 12:19
우리들을 각자 하나의 별이라 한다면 별과 별 서로 마주하는 공간에서 행복하다면ᆢ
김현배
2013. 01. 14. 오전 11:38
별과 별이 떨어진 거리의 소중한 그대 다만 곁에 있는 사랑이 아쉬울 뿐이지 허나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가까이 있는 사랑 보듬어주어야 하는 것을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비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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