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눈물 한방울..
백성동 2013. 06. 24. 오전 08:45
3507
백성동 2013. 06. 24. 오전 08:45
3507
숲에 누워서 보는 하늘은 온통 초록색이네 그 사이로 비치는 푸른 살점들은 살면서 만든 정붙이들.. 그리워도 한 발짝도 옮기지 못하는 나무의 눈물 한 방울 눈위로 떨어진다..눈물 한방울 / 숲에 누워서 보는 하늘은 온통 초록색이네 그 사이로 비치는 푸른 살점들은 살면서 만든 정붙이들.. 그리워도 한 발짝도 옮기지 못하는 나무의 눈물 한 방울 눈위로 떨어진다.. |
댓글 2개
문태성
2013. 06. 25. 오후 05:50
나무의 눈물~~! 오 매정한 내 모습이옵니다.
백성동
2013. 06. 25. 오후 11:11
정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인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