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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한방울..

백성동 2013. 06. 24. 오전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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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누워서 보는 하늘은 온통 초록색이네 그 사이로 비치는 푸른 살점들은
살면서 만든 정붙이들.. 그리워도 한 발짝도 옮기지 못하는 나무의 눈물 한
방울 눈위로 떨어진다..
눈물 한방울 / 숲에 누워서 보는 하늘은 온통 초록색이네 그 사이로 비치는 푸른 살점들은 살면서 만든 정붙이들.. 그리워도 한 발짝도 옮기지 못하는 나무의 눈물 한 방울 눈위로 떨어진다..

댓글 2개

문태성 2013. 06. 25. 오후 05:50

나무의 눈물~~! 오 매정한 내 모습이옵니다.

백성동 2013. 06. 25. 오후 11:11

정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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