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직녀에게 - 다시 부르고 싶은 노래

주몽의 활 2013. 11. 05. 오후 07:39
3560
이별이 너무 길다 슬픔이 너무 길다 선채로 기다리기엔 세월이 너무 길다 말라 붙은 은하수 눈물로 녹이고 가슴과 가슴에 노둣돌을 놓아 그대 손짓하는 연인아 은하수 건너 오작교 없어도 노둣돌이 없어도 가슴딛고 다시 만날 우리들 연인아 연인아 이별은 끝나야한다 슬픔은 끝나야한다 우리는 만나야 한다.

댓글 3개

김아란 2013. 11. 06. 오후 02:04

김원중의 노래로 예전에 많이 부르던 슬픈 노래입니다. *^^*

주몽의 활 2013. 11. 06. 오후 04:30

네 가슴과 가슴이 가슴딛고 다시 만날 우리들 우리는 만나야 한다. 너무 슬픈 현실에서 희망이 묻어 나는 애틋한 가사네요. 고맙습니다.

주몽의 활 2013. 11. 10. 오전 08:16

아 김원중 노래였군요. 선배님들이 많이 부르시던 노래라고 해서 가사가 정말 너무 맘에 쏙 가슴에 와닿은것 있죠. 오작교 없이도 가슴과 가슴을 딛고 다시 만날 우리들 희망의 이름으로 만날 우리들..., 고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