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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의 순간속으로
김현배 2014. 01. 22. 오후 07:11
3549
김현배 2014. 01. 22. 오후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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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골목의 한적한 오후
카페의 창 너머에서
졸음의 빛이 내려오고
소파에 기대 앉은 몸은
조금씩 무위의 순간속으로 빠져드는데
저 너머에서 만나는 사랑이란
늘 그렇게
아련한듯이 다가오는 정情이라
미쳐 깨닫기도 전에
가까이서 웃고 있네
그윽한 향기 가득한 카페에서
댓글 2개
*.*
2014. 01. 24. 오전 12:54
우리들은 마음과 생각이라는 양날개로 날아요. 행복한 순간의 마음을 행복한 생각으로 이어가는 것은 사람인 우리들의 노력인 것 같아요.^^*
김현배
2014. 01. 24. 오후 02:47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하면 마음과 생각이 일치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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