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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주세요

이원국 2014. 04. 30. 오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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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주세요
그립다 말고
사랑한다 말하세요
그리우면 그리울수록
이름을 불러 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망설이지 말아요
그리웠다고
사랑한다고
함께 길을 걷자고
말해주세요.
[東源]

댓글 3개

김란숙 2014. 04. 30. 오전 09:20

이름을 불러야겠습니다....

이원국 2014. 04. 30. 오후 02:18

아마 사랑한다는 말과 이름들을 동시에 한신다면 더 좋겠지요~ㅋㅋ 김란숙님~ 마음 주시어 감사합니다 가정의 달, 5월 한달도 평안한 일상 되셔요^*

정소연 2014. 05. 08. 오전 11:55

함께라는 말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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