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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해 지는 모습을 보러가요.

그리움 2015. 01. 01. 오후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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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의 그대가 바람처럼 다가오면 내 행복의 그대가 눈처럼 내려오면 흑청빛 하늘의 어린왕자가 살고 있는 별처럼 반짝 반짝 웃는 마음이 생겨요 나에게 기쁨을 주는 별들처럼 나에게 행복을 주는 그대처럼 나도 그대가 바람처럼 사라지며 눈처럼 녹아버리는 어딘가에 있을 그대에게 흑청빛 하늘의 어린왕자가 살고 있는 별처럼 반짝 반짝 웃는 마음을 만들어 줄께요. 그대에게 기쁨을 주는 별들처럼 그대에게 행복을 주는 어린왕자처럼 우리 함께 해 지는 모습을 보러가요.

댓글 4개

차기자 2015. 01. 02. 오전 10:43

그리움님 을미년 새해는 가정의 행복과 건강이 합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봄 2015. 01. 02. 오전 11:06

지는 해에 모든 안좋은 일은 다 가져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밣게 뜨는 해에게 좋은 일만 주시라고 했습니다.

딴지 2015. 01. 04. 오전 12:42

순수하십니다 순수에서 너무 멀리 있으므로

김문숙 2015. 01. 10. 오후 11:48

열심히 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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