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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상봉
이춘영 2015. 06. 19. 오후 02:33
3771
이춘영 2015. 06. 19. 오후 02:33
3771
극적인 상봉
집나간 아들이 돌아오면
그 얼마나 기쁜일인가 !
우리 삶에 한번씩 오는 극한
상황에 우리는 얼마나
잘 이겨내고
발전해 왔는가 !
인생 살이 모든것은
높낮이가 있다 .
낮아질것이 두려워
높아지지 않을 이유도 없고
미리 두려워 할필요는 없다 .
우리에게 오는 온갖 시련이
미친 애인처럼 쳐들어 와서
뒷모습을 보이며
아련히 사라진다고 해도
미리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만나고
모든것의 끝은
교훈을 주기 때문에
미리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댓글 3개
이춘영
2015. 06. 19. 오후 10:07
우리나라에 끝장 낸다 .끝장난다 . 는 말을 자주 써서 다음일 할때 무언가 딱 끊어진 느낌이 너무 오는것 같습니다 . 되도록 그런 말은 피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이춘영
2015. 06. 19. 오후 10:08
시는 그시대의 생활상을 그려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
이춘영
2015. 06. 19. 오후 10:12
아파트나 여름에 소독약을 자주 치니까 기운이 없는 듯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있어도 없는것 같이 보이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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