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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는 담판
이춘영 2015. 07. 03. 오전 03:45
4030
이춘영 2015. 07. 03. 오전 03:45
4030
배짱있는 담판
나쁜 친구들은 말한다 .
아무도 모르게 니 속에서 살았다 .
니 수족처럼 말하고 , 나쁜짖 하는지
너만 모르게 하면
숨을 곳이 없을때 ,
너를 찾아 숨지 하고
생각한다 .
밤바다에 모인 말속에
너의 숨은 생각과
나쁜짖이 알려져
구름을 몰고 , 비를 뿌리며
알린다 .
만리 밖에 일어난 일들을
그렇치 않으면
내가 어찌 알리 !
이제 담판을 둘때가 되었으니
너는 너의 구름이 아닌
내가 들은 구름이 비를 몰고가
너의 위에 뿌려져
너의 생각과
나쁜 행실이 알려져
양심의 가책을 받고
쥐구멍이라고 있었으면
숨을것을 하는 심정을 느끼게 하리 !
댓글 4개
이춘영
2015. 07. 03. 오전 03:56
튼튼한 기반 위에 배짱도 두둑한 것이다 .
서지명
2015. 07. 05. 오전 01:05
좋아요 저도 좋은글 한번이라도 올려봤어면 합니다
김현배
2015. 07. 08. 오후 05:42
나를 속이는 것은 바로 옆에 숨어 있었지만 그것에 다가가는 길은 너무도 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춘영님
최영봉
2015. 07. 10. 오전 10:35
용기있는 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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