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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2

백원순 2015. 11. 12. 오후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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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2 백원순 사는 것도 두렵지 않다 죽는 것도 두렵지 않다 돈이 없는 것도 괜찮다 지식이 없어도 된다 어스름한 가을날 저녁 그대 내 손 놓을까 두렵다 내 손을 잡아,,,,,,,,줘

댓글 1개

이춘영 2015. 11. 13. 오전 08:00

고통속에서도 미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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