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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송성헌 2016. 01. 11. 오전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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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보다 더한 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내 몸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는 거다


그런데 믿음은 -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처럼

믿는 거다.


믿었으므로

이웃들이 다 내게로 돌아온다.


믿었으므로,

내 것도 다 이웃들에게 건너간다

댓글 4개

문태성 2016. 01. 11. 오전 09:20

새해 주시는 격언입니다.

송성헌 2016. 01. 11. 오후 07:52

감사합니다

문희 2016. 01. 16. 오후 01:46

유쾌한 인터렉티브!!!

송성헌 2016. 01. 17. 오후 08:5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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