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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길

이삼분 2016. 01. 29. 오전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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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길

             - 이삼분 -


동산에 햇빛이 비추이면

우리는 새로운 노래를 불렀다 .


동산에 아이들이 모이면

우리는 새로운 음식을 먹었다 .


동산에 꽃이 피고 지고

낙엽이 지고

겨울 옷을 입고

겨울 나는 사람들의

힘겨운 몸짖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믿고

살아가기 위해

사랑 했다 .

댓글 1개

이춘영 2016. 01. 29. 오전 05:32

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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