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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권력을 버리면
버려야 할 것은
다 버린 줄 아는데,
그래도 한 가지
버리지 못한 것이 있다
그것은, 감정이다
권력을 다투고
부를 다툴 때처럼
기분을 상하게 했다고
다투는 것이다.
감정도 버릴 건
버려야 한다.
사소한 감정을 버리면,
버리지 못해,
상처 받은 마음이
쉽게 치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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