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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목 29회까지가 1부입니다.

김병국 2016. 07. 27. 오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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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설화목28회까지 읽어주신 분들과 사랑으로 가슴아리를 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다소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설화목은 3부작입니다. 지금까지 읽으신 독후감을 보내주시면 앞으로 전개될 2부,3부를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개

정승원 2016. 07. 29. 오전 12:05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부 전체를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단편으로 읽어 보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해서 읽어보니 스토리가 더욱 생생하고 두 분의 만남과 인연 맺어짐이 준비되어 있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런 사랑... 누구나 꿈을 꾸지만 경험하고 소유하는 것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고 만인을 살린 공덕이 있어야 될 터이고... 너무 아름답고 진실한 사랑에 감동과 설렘을 오랫만에 느낍니다 인생의 8 고 가운데 생노병사, 애별리고, 원증회고,구부득고, 오음성고... 사랑하는 사람 보지 못하고 헤어져야 하는 아픔이 절절하게 잘 표현되어 어느 날은 자세도 얼음이 되어 저리고 전기가 와도 몸을 미동도 하지 못한 채 숨 죽이며 집중이 되더군요 사랑한 만큼 갔던 길 되돌아 나올 때 아픔은 이루 형용치 못 하리라는 ... 행복했던 시절 칼 끝에 묻힌 달콤한 꿀을 먹을 때의 기쁨과 환희 그리고 예리한 칼날의 베임, 쓰라림, 처절한 이별의 고통 표현이 서툴러 느낌을 다 표현하지 못 하지만 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염원이 다 녹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기다리며 새 글 올라오길 바라며 자주 들어와서 확인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고 선남선녀의 사랑얘기가 흥미진진입니다 드라마,영화 구성해도 대박예감입니다 작가선생님~~ 긴 글 올려주셔서 독자입장에선 즐겁고 행복한 기디려진 시간이었지만 창작하시느라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속히 새 글 올려 주세요 책으로 나와도 참 좋겠네요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셔주세요 지극한 존졍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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