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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일
김현배 2017. 02. 05. 오전 08:07
3841
김현배 2017. 02. 05. 오전 08:07
3841
빠르게 맥박 치는 심장은
어두운 길을 밝히고 밝히며
빛을 전하고
바보 같이 헤멀래 웃고 있는 너는
참으로 고운 마음을 전하는 구나
그렇다!
내 오랜 세월을 지내보아도
그대의 그런 미소를 본적이 없으니
나는 다시 일어나서 또 다른 일을
하려 한다네
기다려보게나
내 언젠가 하늘을 흔드는 날
그대는 그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되어
있음을
- 20170205
댓글 2개
문희
2017. 02. 07. 오전 09:37
힘들어도 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것도 열정적으로..
김현배
2017. 02. 16. 오후 07:19
암흑속을 가르는 빛의 질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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