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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 民草 ] 들이 지켜온 나라

박영숙영 2017. 03. 12. 오전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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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民草]들이  지켜온  나라

 

 

                             박영숙영

 

1919. 3.1일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던

그 날의 선열들을

 2017. 3. 1 에 만나고 있다.

 

세도정치[勢道政治], 당파싸움, 

더 강한 권력을 잡겠다고 구더기 처럼

서로 밟고 올라 서려다  망해버린 조선과 대한제국

나라를 망하게 한것은  권력을 가진 자 였고

목숨 걸고 나라를 구한 사람은  민초들이였다

 

아우내 장터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유관순누나

일본 왕에게 폭탄을 투적한  이봉창 의사    

상해 홍커우 공원, 전승 축하 기념식에서

일본장교 7명에게  폭탄을 던진 윤봉길 의사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저격한 안중근 의사

거룩한  의사들과  선열들의 희생  

대한독립만세 외치던 피맺힌 그 소리를.....

나라를 살리겠다고 태극기 흔들며

대한민국 서울 거리를 메운 애국시민

나는 지금1919.3.1 일 그날의 함성을 듣고 있다

욕망이 한계를 몰라서

거짓이 알을 까려, 거짓이 진실을 땅에 묻고

나라야  기울든 말든

권력을 가지려는 자의 국정농단에

하늘이 터질듯 일어서는 태극기 물결

뜨거운피 각혈하듯 외치는 민초들의 함성

온몸에 태극기를 두르고

손에 든 태극기 힘차게  휘날리면서

조국을 구하고자  일어선  민초들의 가슴에

선열들의  삼일정신 살아 있음을, 나는 본다

 

정신개벽 [精神開闢]김영란법 통과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조국

진실과자유

꿈과 희망이 있는 깨끗한 조국을위해

썩은 국회

댓글 2개

문희 2017. 03. 16. 오전 08:50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

박영숙영 2017. 03. 28. 오전 04:34

정신개벽 [精神開闢]김영란법 통과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조국 진실과 자유 꿈과 희망이 있는 깨끗한 조국을위해 썩은 국회 물러가라, 물러가라….. 목터져라 외치는 민초들의 함성, 함성…. 가슴 벅차도록 피가 용솟음 치던 그 날의 삼일정신 살아 있음을 본다 .......시가 길어서 짤렸는데 컴을 잘 몰라서 .... 짤린 부분을 다시 올렸습니다. 죄송하니다. 9백 30십 몇번이 넘는 외적들의 침입에도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살아나올수 있었던것은 민초들의 힘이였지 권력을 가진 자들의 힘이 아니었습니다. 문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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