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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3

백원순 2017. 08. 01. 오후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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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3 백 원 순 지금까지 잘 견디어 왔는 데 시도 쓰고 나름 공부도하고 어르신들에게 영어도 가르치고, 마음 앞에 서니 모든 게 무너집니다

댓글 1개

김현배 2017. 08. 04. 오후 12:23

나락으로 빠지는 순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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