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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고요한 거리 / silent street in daybreak
김현배 2017. 08. 12. 오후 01:09
2224
김현배 2017. 08. 12. 오후 01:09
2224
자유로 전진하는 젊은 날의 꿈
우리에겐 어려움이 없어라
우리에겐 어려움이 없어라
그 어떤 높으신 분이
뭐라뭐라 나무라도
끝이 없는 우리들의 도전
뭐라뭐라 나무라도
끝이 없는 우리들의 도전
마치 지평선 너머로 날아가는
비행기처럼
또는, 저 위로 솟구치는
로케트처럼
비행기처럼
또는, 저 위로 솟구치는
로케트처럼
우리는 이미 나가버린
어린 아이들
어린 아이들
손에 손을 잡고 손을 잡고
걸어보자구
걸어보자구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그것이 우리를
더욱 강하게 할지니
그것이 우리를
더욱 강하게 할지니
새벽의 고요한 거리처럼
우리들의 발길은
가는 곳마다
흔적을 흔적을
우리들의 발길은
가는 곳마다
흔적을 흔적을
저 멀리 동이 트는 바닷가
이른 새벽 길을 떠났던
용감한 사람들이
지금도 있듯이
이른 새벽 길을 떠났던
용감한 사람들이
지금도 있듯이
이야기는 계속되고
- 20170812 새벽의 고요한 거리
advancing energy and dreams of young day
we have no trouble
we have no trouble
if a highest man
teach you something different
neverending our challenges
teach you something different
neverending our challenges
like flying over the horizon
planes
or, soaring up high
rockets
planes
or, soaring up high
rockets
we've been already started
little children
hand in hand again in hand
walk together
walk together
every now and then quarreling
that makes us
more mighty
that makes us
more mighty
like silent street in daybreak
our feet
on every our going
makes traces, traces
our feet
on every our going
makes traces, traces
far distant sunrising seashore
having started early daybreak
brave men
like being even now
having started early daybreak
brave men
like being even now
stories be continued
- silent street in daybreak
댓글 4개
김현배
2017. 08. 14. 오후 07:30
어찌 내 시엔 댓글들을 달지 않으시는지. 아무런 느낌이 없단 말인가. 아니면 내가 잘못 들어왔나? 그래도 포기할 순 없지. 죽은 시만 양산하는 사람들을
박영숙영
2017. 08. 16. 오전 10:18
ㅎ.ㅎ.ㅎ 재미 있군요 네 맞는것 같습니다. 저 멀리 동이 트는 바닷가 이른 새벽 길을 떠났던 용감한 사람들이 지금도 있듯이ㅡㅡㅡㅡ네 저도 매일아침 제 삶의 하루를 도전으로 시작합니다.
문희
2017. 08. 20. 오후 09:38
멈출 수 없는 도전과 꿈의 추구, 건겅한 삶입니다.
김현배
2017. 08. 20. 오후 11:34
도전, 참 오래된 표현 같습니다 참 오래되고 오래된 표현 아주 오래전 아주 어릴 적 일들 감사합니다. 문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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