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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부활
백 원 순
우리는 이따금
부활을 꿈꾼다
그러나
너무 긴 겨울에
너무 힘든 현실에
망각의 노래에
부활을 꿈꾸는 것을 잊어버린다
어둠 속에서
나를 잡아주던 그대 손길이
생명의 씨앗이 되어
기나긴 추위를 견디게 했고
고통 속
그대 사랑이
봄 햇살에
나를 춤추게 한다
댓글 4개
긴 겨울의 시련속에서 부활의 꿈을 꾸는 새싹들은 곧 여름의 푸름으로 절정을 이룰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You see some innocent fair shoots preparing to burst from his gnarled rind and try another year's life, tender and fresh as the youngest plant. Even he has entered into the joy of his Lord\"(당신은 약간의 순수하고 깨끗한 새싹들이 거칠은 껍질에서 싹을 튀워 가장 어린 식물 만큼 부드럽고 새로운 또 다른 한 해의 삶을 살려고 준비하는 것을 보게된다.심지어 그는 그의 주의 기쁨에도 동참하게 되었다.) from \"Spring\" in Walden by Henry David Thoreau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부활을 꿈꾸는 오늘은 춤추며 맞이하는 손길 기다려보면 알게 되는 것을 어찌 그리 힘들게 찾아왔는가 아, 내 삶에도 그런 여유가 감돌면 좋을텐데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Good to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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