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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기에

김용호 2018. 12. 01. 오전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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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기에 김용호 멀리 있기에 쓸쓸한 가을 바람처럼 몰려드는 외로움이 앞을 가릴 때 죄가 아니 될 정다움을 나눌 수 없는 아쉬움을 아름다운 가을 길 편에 보냅니다 그리움이 아니 존재하도록 꽃가루에 묻힌 향기 같은 감미롭게 다정함을 나눌 수 있는 정감을 그리움 편에 보내기를 기다립니다

댓글 1개

김민재 2018. 12. 04. 오전 09:52

가까이 있을때는 가끔 소중함을 잊어버리지만 멀리있게되면 몰랐던 고마움까지 되살아 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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