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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김용호 2019. 01. 19. 오전 08:17
517
김용호 2019. 01. 19. 오전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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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김용호
서늘함이 뒤덮인 겨울을
아름다운 풍경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모여
미소로 데어낼 포근함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사는 세상에 뉘엿뉘엿
노을 빛이 붉게 물들어가고
추위와 어둠이 휩싸일지라도
세상이 크게 염려되지 않은 것은
우리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미소의 자부(自負)가 있기 때문이다.
더 곱고 예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우리는 행복하고
밉지 않은 미소지을 수 있어
가난하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바스락거리게 할
흉 되지 않을 미소가 있어 외롭지 않다.
댓글 2개
강주화
2019. 01. 21. 오후 02:16
항상 미소짓고 살고파요~~^-^
김민재
2019. 01. 22. 오전 09:32
언제나 미소를 지으며 살아갈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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