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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은 물에 젖지 않는다- 건설시인

윤해균 2019. 03. 02. 오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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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건설 역정을 시로 물드린 윤해균 ( 건설시인 ) 회상 아래 블러그에 초대합니다 http://blog.daum.net/dtenc 꽃잎은 물에 젖지 않는다 저자 소개서 전쟁 기념관에 항상 걸려 있는 사진이 있다. 폐허 속에 엄마 주검을 부여안고 우는 아기 그 아이는 하늘나라로 가신 어머니 가호와 사랑으로 운 좋게 지혜로운 청년으로 잘 자라서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초기인 1970년부터 플랜트 건설 엔지니어링 초창기 멤버로 뛰어들어 지금껏 힘차게 살아 안정도 얻고 성공까지 하여 퇴임 후 지금은 등단 시인으로, 국토부 전임교수로 대학 강의도하고 글을 쓰며 행복하게 지내는 이시대의 경로우대인 그러나 육체와 정신은 아직 한창이라 우기며 열정을 고이 간직한 - 건설시인 윤 해 균- 꽃잎은 물에 젖지 않는다- 건설시인 http://blog.daum.net/dtenc

댓글 3개

김민재 2019. 03. 05. 오전 11:09

꽃은 물에 젖는 것이 아닐 물에 떠 있을 뿐이죠 ㅋ

윤해균 2019. 03. 06. 오전 08:37

꽃잎은 보기 좋은게 타락에 물든것 같아도 빛나 보는이를 즐겁게도하지만 스스로도 시류에 젖지않고 잘삽니다

한영민 2021. 08. 27. 오후 11:04

느즈막히 글을봅니다.가을이라는 계절에 유혹당했습니다 꽃잎은 물에 빠지지않고 결따라 흐르지요. 이가을에 그림그릴 이젤에 시를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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