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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일로/김용호
김용호 2019. 08. 26. 오전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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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9. 08. 26. 오전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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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일로
김용호
마주함으로 그대의 아름다움이
내 기억 한 모서리에
스며듦을 실감하며
채워짐을 느낍니다.
이런 내 마음은
그대가 즐거워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너끈히 도출시키고 싶습니다.
지난날의 설핏한 외로움으로
흐느적거렸던 일들을
이제는 망각하고 유감이 아니 될
사랑하는 일로
바쁜 우리가 되기로 해요.
댓글 1개
김민재
2019. 08. 27. 오전 09:57
사랑을 한다면 아름다운 사랑으로 늘 행복할수 있기를 살며시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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