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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되던 순간/김용호

김용호 2020. 03. 19. 오전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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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 내가 그대와 우리가 되던 순간 그대가 나와 우리가 되던 순간 느닷없이 사랑으로 가슴이 적셔짐을 실감했습니다. 내가 모르던 그대 당신이 모르던 내가 우리가 되던 순간 그대의 넋과 나의 넋이 황홀했음을 잘 압니다. 우리가 좋아요. 우리보다 더 좋은 사이가 있을까요 나는 너그럽고 다정하게 우리를 유한무한으로 사랑하렵니다.

댓글 1개

김민재 2020. 03. 19. 오전 08:22

너와 내가 같이 있다면 어디서든 우리가 될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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