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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김용호
김용호 2020. 07. 12. 오후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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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20. 07. 12. 오후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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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김용호
내게 고운 인연이 되어주신
그대 때문에 고마움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행복이 시시 때때로
바닷가의 파도처럼 구름처럼 밀려옵니다.
그대가 맞이한 소중한 오늘
나로 인해 삶의 지루함이 전혀 없고
마음속에 정교한 기쁨만 발생하길 바랍니다.
그대가 머물고 있는 곳이
이쪽이든 저쪽이든 그대 곁에
견고한 행복만이 고정되기를 바램 합니다.
댓글 1개
강주화
2020. 07. 15. 오후 04:54
저도 누군가에게 시인님처럼 얘기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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