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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좋은 날/김용호

김용호 2020. 07. 24. 오후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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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좋은 날 김용호 연결되어 얽혀있는 우리 마음이 다정함으로 그대는 코스 나는 모스로 코스모스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대의 애교로 내 얼굴에 미소가 가득 번져 행복을 느낍니다. 코스모스 꽃에 볼 비비대는 건들바람처럼 내 볼 비비대는 그대 때문에 황홀합니다. 그대의 포옹에 도취되어 그대의 아주 특별한 사랑을 느낍니다. 오늘같이 좋은 날 내 행복이…… 그대의 사랑이…… 아스라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개

김민재 2020. 08. 13. 오전 12:33

좋은날 늘 미소를 짓는다면 더 행복한 날이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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