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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꽃
정해정 2020. 11. 16. 오전 03:06
484
정해정 2020. 11. 16. 오전 03:06
484
그 꽃
정해정
내 마음
드나들며
피어오르는
꽃 하 나
나는 머리 숙여
그 꽃을 본 다.
그대의 꽃 닮고 싶어
그 꽃향기 엿본다.
댓글 2개
문희
2020. 11. 16. 오후 05:29
향기가 없으면 바라볼 수 없지만 마음의 꽃은 항상 향기가 가득한 것 같습니다.
김민재
2020. 11. 16. 오후 11:14
꽃이기에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꽃이기에 그저 아름다울수도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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