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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꽃

정해정 2020. 11. 16. 오전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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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꽃 정해정 내 마음 드나들며 피어오르는 꽃 하 나 나는 머리 숙여 그 꽃을 본 다. 그대의 꽃 닮고 싶어 그 꽃향기 엿본다.

댓글 2개

문희 2020. 11. 16. 오후 05:29

향기가 없으면 바라볼 수 없지만 마음의 꽃은 항상 향기가 가득한 것 같습니다.

김민재 2020. 11. 16. 오후 11:14

꽃이기에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꽃이기에 그저 아름다울수도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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