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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김용호
김용호 2020. 11. 28. 오전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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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20. 11. 28. 오전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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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김용호
동그랗던 내 마음 속에는
있어서는 안될 격렬한
그리움이
노상 맴돌았습니다.
인연이 다가 왔습니다.
짐작 못했던 행운입니다.
꾹꾹 눌러둘
실현 될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다정함이 묻어있는 그대
함께 해줘
가슴 두근거리는
견고한 행복을 맛봅니다.
그대 예쁜 마음이
내 마음속 스며들어
그대 모르게 내 마음은
기쁨 꽃이 핍니다.
참 좋은 현상입니다.
그대에게
건네줄 야릇한 향기를 위해
늘 미소 꽃 노랗게 피우겠습니다.
댓글 1개
김민재
2020. 11. 30. 오후 10:57
그대를 생각하면 아무말도 할수없이 그저 깊은 생각부터 빠져드는건 알수없는 후회와 미련때문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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