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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천숙녀 2021. 03. 16. 오전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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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 가져봐 아이 하나 건장하고 튼실한 급류처럼 범람하는 내 속의 양수를 봐 물살을 치고 오르며 비상飛上하는 꿈을 꿔

댓글 1개

김민재 2021. 03. 16. 오후 10:25

생명의 태동은 그 무엇이라도 소중하고 귀하고 자연과 가까운 위대한 힘과 같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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