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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꿈 / 천숙녀
천숙녀 2021. 03. 18. 오전 04:11
417
천숙녀 2021. 03. 18. 오전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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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꿈 / 천숙녀
심장이
찢기어져도
발길만은 내 뻗어라
향해 걷는
저 길은
나에게 주어진 길
올곧게
뿌리 순 내려
우뚝 서야할 나의 생(生)
댓글 2개
김종숙
2021. 03. 18. 오후 09:19
흔들리는 나에게 들려주는 말 같아요 곧게 뿌리내려서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는 귀한 삶이 되어야겠어요
김민재
2021. 03. 18. 오후 11:05
꿈은 아무리 힘들더라도 펼쳐질때야 비로서 원바는 바를 이루어 지는 것이 당연한 일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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