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빛으로만 일어서는 그림자

박종영 2021. 03. 22. 오전 11:30
543


댓글 4개

김민재 2021. 03. 23. 오후 11:50

그림자가 밖으로 나올때 더욱 큰 그림자로 가려지는 것은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종영 2021. 03. 24. 오전 10:25

햇빛의 조화, 꽃의 얼굴을 붉게 노랗게 파랗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부럽습니다. 그늘이 있어야 휴식을 취하는 나무들의 이치도 아름다운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채균 2021. 03. 24. 오후 08:22

너도 나도 다투어 피어난 봄 꽃의 유혹에 현기증 나는 시절입니다.

박종영 2021. 03. 25. 오전 10:36

봄의 순서는 피어나는 꽃의 순서로 정해야 할 것같습니다. 어느덧 벚꽃이 팝콘처럼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