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내 시詩는 -아무도 모르지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08. 오전 04:21
451
내 시詩는 -아무도 모르지 / 천숙녀 하늘이 말갛게 드높게만 보이는 눈 별빛을 모아 축제를 준비하는 손가락 이 밤도 뜨겁게 타 오르는 불꽃의 의미를

댓글 1개

김민재 2021. 05. 10. 오후 04:50

모든걸 다 이해할수는 없지만 이해하고 싶은 욕구가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