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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그리움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10. 오전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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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그리움 / 천숙녀 그립다 짓무른 눈 퍼렇게 멍들었다 해지는 저녁이나 낮달 뜬 아침이나 생억지 가위눌려도 단심증언 내 혼魂이다

댓글 1개

김민재 2021. 05. 10. 오후 04:48

아름다운 시는 듣는 이의 마음을 아름답게 만드는 힘이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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