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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여행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13. 오전 04:41
386
천숙녀 2021. 05. 13. 오전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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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여행 / 천숙녀
떠나고 싶어
쳇바퀴 벗어나
옷자락을 적시는 비이거나 눈이거나
자유를
피울 수 있는
넋이었음 좋겠어
댓글 2개
정채균
2021. 05. 13. 오전 11:11
저도 나그네 되어 자유로운 영혼이었으면...
김민재
2021. 05. 13. 오후 01:28
자유의 모습은 웃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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