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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여행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13. 오전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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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여행 / 천숙녀 떠나고 싶어 쳇바퀴 벗어나 옷자락을 적시는 비이거나 눈이거나 자유를 피울 수 있는 넋이었음 좋겠어

댓글 2개

정채균 2021. 05. 13. 오전 11:11

저도 나그네 되어 자유로운 영혼이었으면...

김민재 2021. 05. 13. 오후 01:28

자유의 모습은 웃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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