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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는 사연
댓글 8개
별이 그리움 이라면 달은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움으로 쌓여가는 사랑의 곡예, 살아가면서 그리운 것, 모두 잊을 수 없기에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하는 세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문운하십시오.
박시인님 오랫만이지요. 늘 건강하시고 자리를 지켜주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어두움을 항상 같이 지키지만 영원히 만날 수없는 사이라 그렇게들 말하지요. 아름다운 상상이지요. 감사 합니다.
별똥이라도 밟은 년이 별에 대해 이야기하면 좋겠고 달의 음력의 계산 법이나 제대로 아는 년이 달을 보고 사랑이라 지껄이는 지 모르겠다...
별똥을 밟아본 년인지 음력계산을 잘 하는년인지는 몰라도 별로네요.
마당 가운데 피운 모깃불에선 알토란 감자 구수하게 익어가는데 멍석에 팔베개하고 누워 별을 헤아리는 남쪽 나라 여름밤 너의 별, 나의 별 별 하나, 나 하나 곱게 수놓은 별들의 고향
감사합니다. 고향별은 타향의 별보다 항상 더 크고 아름답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별이 안타깝게도 공해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 세대에 살고 있지요. 별을 세이든 여유도 없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고향의 그 큰별과 밝은별 추억으로 살며 꿈을 꾸고 있기도 합니다. 그 별속에 우리의 가슴에 새겨진 모든 희망과 염원들이 있어서 항상 꿈을 꾸며 사는 세대이지요. - 아름답군요 추억이요. - 정선생님의 늘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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