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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 천숙녀

천숙녀 2021. 06. 20. 오전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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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 천숙녀 한없이 풀려 나오는 사연의 바다를 만났다 풀고 가야 할 숙제가 있기에 너의 눈자위를 거닐며 온전히 풀어 놓을 수 있는 네 가슴을 찾는다

댓글 1개

김민재 2021. 06. 21. 오후 01:20

짊어지고 가야할 숙제와 미련은 늘 우리에게 붙어 있는 그림자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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